크롤링 자동화 운영 화면

데이터 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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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대상

미전달 건이 먼저 나온다. 이미 전달된 행을 고쳐도 소비 측이 가진 값은 그대로다 — 수동 수정은 전달 표시를 되돌리지 않는다. 검수는 전달 전에 하는 것이 정상 경로다.

고친 값은 보정으로 쌓이고 규칙이 만든 값을 지우지 않는다. 확정 값에는 다음 정규화부터 반영되므로, 지금 반영하려면 정규화 규칙 화면에서 재정규화를 돌린다.

행의 수정 을 누르면 그 공고가 통째로 모달에 열린다. 여섯 필드를 한자리에서 보고 여러 개를 고친 뒤 한 번에 저장한다 — 고친 필드만 보정으로 쌓이고, 손대지 않은 칸에는 보정이 생기지 않는다. 저장하면 모달이 닫히고 표의 그 행만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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